어린시절,
커피맛을 모르던 시절,
그래도 커피 자판기에서 뽑아 먹을 수 있던 메뉴가 있었니...
바로 우유
(인터넷 사진 발췌)
탈지분유를 물에 탄 것인데
어린시절 동생 분유를 몰래 뺏어 먹는 맛이랄까?!! ㅋㅋ
그래서 이따금 뽑아 먹곤 했습니다.
특히 군대 훈련소에서 보초를 서다가 조교 눈을 피해 뽑아 먹었던 우유 맛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
그러다 길거리에서 자판기 찾기가 어려워진 요즘 잊고 지냈었는데,
매일 우유에서 뜨거운 물에 타먹는 우유가 출시됐네요 ㅎㅎ
오늘 하루만 2잔이나 마셨네요 ㅎㅎ
따뜻 고소한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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