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장이 있습니다.
평소 출근 시간 보다 기차 시간이 늦어서 여유 부리면서 준비하다가 오히려 시간이 빠듯해서 나올때는 거의 집에서 도망치듯 나왔네요 ㅋㅋ
그래서인지,
지하철 타고 가는 내내 뭔가 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갑을 안챙겨 온 것입니다 ㅎㅎ ;;
요즘 교통카드는 핸드폰 NFC 결제로 하기 때문에 지갑 꺼낼 일이 없어서 기차역에 도착해서야 알았네요.
다행히 삼성페이로 카드 결제도 되서 당장 문제는 없는데 기차안에서 계속 스팀잇 할 생각이엇는데 배터리 관리가 걱정이었습니다.
근데 예매한 자리에 가니 충전 플러그가 있네요 (gooooood~~ㅋㅋ)
KTX 예매를 늦게 해서 입구쪽 자리로 했는데 이제 보니 여기가 명당인 것 같습니다.
(순방향 기준 양 끝자리, v표시)
번거롭게 외장 배터리 챙기지 마시고 기억해 두시고 다음에 이용하세요~~!!
모처럼 스팀도 양봉~~!!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