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망하겠지요... 언젠가는...
그렇지만... 지금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에 불과해서...
아직 성장해서 어른이 되기까지 많은 시간들이 남아있다고 봅니다...
스팀헌트, 스팀몬스터와 같은 우수한 써드파티앱들이 쏟아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SMT가 제 자리를 찾는다면... 개나 소나 같은 취급을 받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팀은 단연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봅니다...
스팀잇은 다른 SNS와 달리 요란하지 않고 잔잔한 느낌을 주는 곳인데...
이건 CEO인 네드의 영향이 크지 않나는 생각을 해봅니다...
트론의 저스틴썬처럼 요란법석을 떨지도 않고, 이오스의 댄라이머처럼 바빠보이지도 않지요... 유유자적 그 자체인데...
이런 네드의 취향이 스팀잇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보면 나름 일은 열심히 하고 있는 듯하니... 우공이산...이란 말처럼... 네드가 열심히 산을 옮기고 있는 중이라고 믿어봐야겠지요...
그래도 이제 기저귀(베타딱지) 정도는 좀 땔때가 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