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요즘 하루에 탄산수 하나씩은 빠뜨리지 않고
마시는 듯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한 잔 하고 있네요.
별 다른 이유는 없어요. 그냥 톡 하고 쏘는 탄산이 시원해서 마시는 것이죠.
이런 느낌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제가 중독되었다라는 이야기겠죠.
중독의 문제는 안마시면 그날 꼭 아쉬워진다는 것이죠. 그리곤 찾기 시작하죠.
그래서 집에 탄산수와 커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중독된 무언가는 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식품 뿐 아니라 활동이나 생각이나...
어디든 중독이 되지 않는다면 또 그만큼 재미없는 삶은 없을 것이니까요.
중독은 무섭기도 하지만 또 삶의 활력을 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중독되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