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온갖 뉴스가 돌아다니는데 그것이 전부 진실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진실보다는 가짜가 더 흥미를 유발하기에 유언비어가 세상에 더 퍼지기 쉽습니다.
박그네때 세월호 7시간 동안 밀회를 즐겼다느니 하는 뉴스가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 진실이 자연히 밝혀지게 되고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가짜뉴스를 무엇이라 정의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주식이 오른다고 전망했는데 내리면 가짜뉴스인가요? 그러다가 좀더 시간이 지나 오르면 진짜뉴스가 되는 건가요?
문재인은 자신이 통제하고 있는 기존 언론만 국민이 보고 듣고 하길 바라면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언론통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지상파 방송을 거의 안믿게 되었습니다. 하도 가짜뉴스만 양산하기 때문이지요.
검찰청 앞 조국 수호 시위대의 숫자가 200만이라고 주최측에서 주장하는데 그걸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사들은 오히려 설득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유튜버들이 200만 숫자의 허구를 연일 떠들어 대니까요.
문재인은 조국수호에 200만이 모였다고 선동하면서 대세 여론이 조국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선전하고 싶었겠지만 오히려 여론조작이라는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짜뉴스를 오히려 적극적으로 퍼트리고 있는 것이 청와대라는 것은 여러번 알려졌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거짓말을 하는데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자기들의 방법대로 공격을 하니 가짜뉴스의 효과에 대해 아주 잘 알기 때문에 그리 두려워 하나 봅니다.
심지어 가짜뉴스라기 보다는 사실에 더 가까운니까요.
입만열면 조국이 거짓말하고 조금 있다가 거짓말이 드러나는데 그런 사람을 문재인이 옹호하고 나서니 국민들이 정부를 믿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오히려 가짜뉴스라고 법으로 규제하려고 하니 이 정권도 오래갈 것 같지는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