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님 이벤트 덕분에 스팀잇에 좋은 노래가 많이 흐르고 있지요?^^
저를 설레게하는 음악도 소개 해 볼게요^^
Mary Hopkin 의 Goodbye
들으시면 다들 아실 노래랍니다^^
이 노래가 설레는 이유는
대학교때 홈더하기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마감시간이 10시 주말은 11시 😱 저녁엔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갈까요.ㅠ 그때 제가 매일 기다리던 노래예요 ㅋ
마감 10분전 쯤 이 굿바이송이 나오면 매장정리가 시작되고 손님들도 서두르기 시작하지요.ㅎㅎ씐나요~
이 굿바이를 얼마나 기다리고 같이 불렀는지 어디서든 이 노래만 나오면 흥얼흥얼 그 때 생각이나요^^
오늘 비오는 날에도 어울리니 한번씩 들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