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식이 평일이라 한식행사를 당겨서 오늘 했는데요.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성묘를 가서 차례를 지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입니당 ^^
근데 하늘이.... 흐린건지.... 황사인지.... 미세먼지인지....
이 흐린게 황사 & 미세먼지라면.... 정말 심각한것 같습니다. 저희 산소가 양주시인데요. 집으로 오는 길에도 도로에서 본 하늘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앞으론 정말 공기를 사서 마시는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