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지..... 약~ 9개월 되었습니다.
처음 지인에게 소개받아 가입을 하게 되었고~~~~
약간의 스파를 임대받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열심히 하지 않다가 임대받은 스파가 회수 되던 그때쯤 부터 열심히 포스팅을 시작해서 지금의 500스팀파워를 달성하였습니다.
제가 1차 목표를 500스팀파워로 잡았던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퍼센테이지가 나오는 보팅바 그게 이유였습니다.
그냥 스팀잇 사이트 하나에서만 포스팅하고 보팅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500스팀파워가 안되었는데도 보팅할때 퍼센트 게이지가 나오는겁니당 ㅡㅡ^
처음부터 이랬다면 목표로 잡지 않았을 겁니당. ㅋㅋㅋㅋ
뭐~ 하여튼 ^^
포스팅을 하다가 보니...
어떤 포스팅할 때는 busy사이트에서 포스팅하게되고
보팅할 때는 steemkr에서 하고
또 테이스팀에서 음식 포스팅도 하고 ^^
처음부터 목표를 잘못 잡았던것 같습니당
(이렇게 여기저기서 포스팅을 할줄이야 ㅎㅎㅎㅎ)
오늘 목표 달성 기념으로 쭉 그간 올렸던 포스팅을 살펴 보았습니다.
처음엔 낚시 포스팅 위주로 하려고 마음 먹어놓고~
지금 보니~ 먹스팀 등 음식 포스팅이 거의 주를 이룬것 같습니당 ㅋㅋㅋ
중간 중간 일상 포스팅~~~
그리고 가뭄에 콩나듯 낚시 포스팅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다시 살펴보니 스스로 대견합니당
그래도 중간에 안때려치우고 열심히 한거 같아서요 __
(제가 성격이 급해서 느릿느릿하는 것들은 잘 안하거든요)
앞으로의 목표는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어제 가입한 고팍스로 넘겨보고~
또 직접 거래소에서 거래를 해봐야 겠습니다 ^^
요즘 코인 가격이 훅~ 떨어져서 전처럼 분위기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요즘 대장코인이 분발하고 있으니~
스팀, 스팀달러, 이오스도 탄력 받겠죠? 그쵸? 그쵸?? ^^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평소와 똑같이 포스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