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포장마차 같은 곳
추운 길거리에서 포장마차를 마주한다면 따스한 느낌에 들어가봐야 할것만 같아요. 따스한 우동이라도 한그릇? 부산역 앞에는 우동집이 많더라구요. 두번은 가본것 같아요. 추위탓일까요??정겨움이 느껴지는 포장마차입니다.
RE: 포장마차 같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