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드골드입니다.
맥북을 사용한 지 약 5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간 여러 케이스들을 사용해봤고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여도 봤고 최근까지는 순정으로 계속 지냈던 것 같습니다.
몇일 전에 보니 원래 없었던 잔기스들이 많이 보여 케이스를 구입해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예전에 사려던 케이스가 아주 저렴하게 풀려서 단돈 9,900원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택배비 3000원도 들었지만요.😁
언박싱은 언제나 행복한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구매한 거라 기대 이하일까봐 살짝 걱정하면서 뜯었네요.
생각했던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만족합니다.
아직 케이스 상판은 비닐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입니다.
비닐을 제거해봅니다.
비닐이 벗겨지고 케이스 재질이 확실히 보이니 생각했던 것보다 느낌이 더 좋습니다.
검정무광으로 구입하길 아주 잘한 것 같습니다.👍
맥북에 바로 입혀봤습니다. 확실히 무광검정 케이스가 튼튼해보이네요.
한동안 순정으로 다녀서 요즘 살짝 질릴 즈음이었는데 케이스 입히길 굉장히 잘한 듯 합니다. 더군다나 9900원 밖에 안해서 득템한 것 같네요. 다음 주에는 거치대를 구입해야겠습니다. 블루라운지 회사에서 나온 킥플립이란 거치대를 생각 중인데 가격이 살짝 비싸보여 고민 중입니다. 혹시 노트북 거치대 추천하시는 제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