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무심코 버렸다 다시 산 피천득의 인연을 얘기하려 해요.^^
인연에 대한 명언이 많이 나오는 책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명언은...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 줄 알지 못하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며,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안다.
살아가는 동안 인연은 매일 일어난다.
어느것을 느낄 수 있는 육감을 지녀야 한다.
사람과의 인연도 인연이지만 눈에 보이는 사물도 인연으로 엮여있다.
추운겨울.. 가슴 따뜻해지는 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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