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일 역시 낮술을 한잔했어.
먹고 이른 오후에 잤더니 어설픈 시간에 계속 잠이 깨네.
암튼 다음부터 칠리새우랑 소주는 안먹어야겠다.
처음에는 매콤해서 안주로 괜찮았는데, 먹다보니 느끼해서 술도 못마시겠더라고.
역시 난 회나 삼겹살 같은게 더 맞는 타입인가봐.
오늘 드뎌 짜증나는(!?) 월요일이네.
형들도 힘내서 일해!
이번 일요일 역시 낮술을 한잔했어.
먹고 이른 오후에 잤더니 어설픈 시간에 계속 잠이 깨네.
암튼 다음부터 칠리새우랑 소주는 안먹어야겠다.
처음에는 매콤해서 안주로 괜찮았는데, 먹다보니 느끼해서 술도 못마시겠더라고.
역시 난 회나 삼겹살 같은게 더 맞는 타입인가봐.
오늘 드뎌 짜증나는(!?) 월요일이네.
형들도 힘내서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