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통영 트라이애슬론 참가 이후 지금까지 쭈~~~욱 쉬고 있었네요.
덕분에 몸무게는 10kg 정도 늘었고 체력은 더 바닥을 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이제 벚꽃이 피는 봄이 왔고 바다수영도 이번주부터는 시작하게 될 것 같아 4월 1일부터 수영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라 새벽 3시부터 줄을 섰었는데 요즘은 온라인이라 어지간하면 등록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통영트라이애슬론을 얼리버드로 접수하여 1만원 할인을 받았네요. ^^
작년에는 수영을 제외한 자전거, 달리기에서는 너무 성적이 저조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전거는 6번 타고 출전 달리기도 20 번 정도 그것도 8키로 정도만 연습했으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이 됩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기록을 체크하기 위해 갤럭시 워치도 샀으니 수영을 시작하면 매일 기록을 챙겨봐야겠네요.
다들 건강한 봄날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