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번역기로는 구글 번역과 네이버 파파고가 있습니다.
빙번역 같은경우는 전 안써요. 번역이 너무 개판이라...
왼쪽이 구글 번역입니다.
그러면 여기다가 일단 문장을 번역해보겠습니다. 영어랑 일본어를 테스트해볼 예정입니다.
영어 먼저 해보겠습니다. 영어 문장으로는 그 아이에겐 조금 공간이 필요할 거 같아를 번역해 보겠습니다.
번역 결과는 둘 다 그녀에게 약간의 공간이 필요할거 같아가 되버렸네요.
다른 단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다시는 널 붙잡아 둘 수 없다는 걸 알아 라는 문장을 번역해보겠습니다.
약간 다르네요. 그래도 둘다 맞긴 합니다만...
마지막으로 좀 긴 문장을 해보겠습니다.
보안이 최우선 사항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개칭하려는 상징적인 조치를 취하기까지 했다. 라는 문장을 번역해 보겠습니다.
둘다 맞는 말이긴 하나 단어가 약간씩 다릅니다.
일본어를 한번 번역해 보겠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둘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가 맞다고 합니다. 의미는 맞다고 하네요. 저도 사실 이건 몰라서 물어봤어요...
결론은 그냥 맘에드는 번역기를 선택하시면 될거같아요... 의미는 대부분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파파고를 쓰고있긴 하네요.
그래도 확인하시면서 약간 이상한 단어가 없는지는 확인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보팅팔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