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파워'로 유명한 조셉 나이.
2010 테드 강연에서 조셉 나이가 보여준 중국의 부상과 미국에 대한 생각 -주로 헤게모니 트랜지션-은 그가 2014년 12월 고등교육재단에서 한 강연에서와 별로 다르지 않다.
심지어 1차 세계대전당시의 독일과 영국의 예를 든 것 까지도 똑같다.
2010년 강연에 비해 2014년 한국강연은 좀더 중국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지만 전체적인 내용과 기조가 매우 비슷했다.
아니 그냥 동일한 강연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많은 부분 공감했지만 지금은 또 언떤 생각을 하고 있을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