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오늘도 열심히 달려 충주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배가고파 막국수집에 왔네요.
어제 레나김님의 요청으로 오늘은
여주,충주먹방 포스팅입니다.
잠은 허술한곳에 자도 먹는건
허술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접니다.
여주 강변레스토랑입니다.
스테이크스파게티와 샹그리아.
향이너무 좋아 집에가면 바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고기는 질깁니다.
충주에서 먹은 회막국수입니다.
숯불고기와 같이 나오니 야무지게 먹었네요.
냠냠. 저녁은 뭐먹을지 혼자 즐거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