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지금껏 벚꽃구경하면 국내 여의도, 워커힐길 , 율동공원 정도 갔었는데요. 이곳은 정말 벚꽃이 눈송이처럼 떨어지는 착각이 드는 곳이였습니다.
장소: 부천시 도당산벚꽃축제
평가: 사랑하는 사람과 꽃가시길. but 사람들에 치여 죽을수있음 ㅎ
일본에서 벚꽃도 좋았지만 이곳은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길진않지만 적당한 산책로에 영화도 상영하고 쏟아지는 눈송이... 아니 벚꽃을 감상할수있습니다. 제가 갔을땐 '말모이'가 상영중이였습니다.
- 벚꽃이 쏟아지는 광경을 보니 눈이 즐겁고,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에너지를 받으며,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연스레 손이나 팔짱을 끼게되니 연예 초반 최상의 장소입니다 ㅎ
[모두 즐거운 봄의 끝자락을 즐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