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오사카 첫날 비가 주룩주룩 내렸습니다.
일기예보를 미리 체크하고 갔기때문에
일정 변경없이 소화했습니다!!
첫날은 간사이 공항에서 라피트 열차를 타고
난바역에 갔습니다.
도착 하자 마자 한것은??
도톤보리 글리코상을 뒷배경으로 인증샷!! ㅋㅋㅋ
비오는데도 일단 찍고 보자 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오사카에서 유명하다는 이치란 라멘집에 20분간 줄서서
식사했습니다.
면발의 탄력도와 맵기등을 조절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물은 진한맛으로 먹었는데 중간맛으로 먹는것을 추천드립니다.(짜요 ㅋㅋ)
반숙 계란은 예술적으로 삶아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나서 바로
고베지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이곳은 신사와 고베소고기, 멋진 야경이 있기 때문이였죠.
물론 저렴한 가격의 고베규도 있지만
고베까지 온김에 프리미엄 소고기를 샤샤샥 먹었습니다.
가격은 인당 15만원 이상이였지만 먹을수 있을때 먹어야죠?ㅎㅎㅎ
철판에 샤샤샥 구워주니 눈이 즐겁고
익어가는 소리를 들으니 귀가 즐겁고
널리 퍼지는 향을 맡으니 코가 즐겁고
혀에 닿아 샤르르 녹으니 입이 즐거웠습니다.
동영상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지금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스파이더맨이 인상깊은 고베소고기집이였습니다.
소고기로 배가 부르게 먹고나서 차이나 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어디가나 차이나 타운은 빨간색으로 화려했습니다.
1일차 2부 오사카 여행은 내일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사카여행 계획중이신 스티미언님들은 제가 갔던 코스대로만
다니셔도 정말 알차게 일정 보내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