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가운데가 저이고요, 양옆은 제 누님들입니다.
저때가 4-5살쯤이었는데요,저때는 저렇게 탱탱볼 하나만 있으면 아무 걱정없는 때였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나이를 먹어가며 열살때는 '다음해에 어떤 친구들이랑 같은반이 될까?' '내가 좋아하는 그친구랑 같은반이 됐음 좋겠다' 요런 생각을 했던 것 같고
스무살에는 '몰래 먹던 술 당당하게 먹어야지!' '예쁜 여자친구 만들어야지!'와 같은 철없는 생각을 하며 스무살을 맞아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서른은 좀 다르네요
없는 여자친구도 만들어야하고..결혼은 언제하지? 돈은 언제모으지? 등등 갖가지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되네요..
스물아홉의 밤이 오늘까지 두번 남았네요
스물도 서른도 그냥 지나가는 나날 중 하나이니 탱탱볼 사진이나 보면서 크게 의미부여 하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ㅎㅎ
#2018년#가즈아#서른#가즈아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