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5월부터 저희 가족에 합류하게된 꾸꾸와 라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꾸꾸와 라라를 데리고 왔을때입니다.
2개월된 아이들을 데려왔는데 너무 인형 같고 귀여워서 산책을 시킬 때마다 동네사람들이 한번씩은 꼭 만지고 가더라구요..ㅎㅎ
세상편하게 자빠져 자는 모습입니다.
이녀석이 꾸꾸이고요, 그래도 오빠라고 듬직하고 라라한테 양보도 잘하구요,
사람을 엄청 좋아합니다ㅎㅎ
라라는 이렇게 애교쟁이이구요, 여자라서 낯가림이 있지만 한번 친해지면 라라의 애교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ㅋㅋ
지금은 7~8개월정도 됐는데 제법 털도 자라고 제가보기엔 늠름하네요..ㅋㅋ
이정도 소개해드리고 앞으로 꾸꾸와 라라 소식 종종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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