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는 파랑, 여아는 핑크.." , 언제 부터 정설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참 핑크랑 어울리지 않는 아이임에도~ 핑크핑크,, 부농부농~ ㅎㅎ 좋아라 하는 색상을 말리고 당할자는 없지 싶습니다.~ 한 여름 더위에 시원하게 여행을 소화하고난 마지막 코스로 들린, @카카오프랜즈샵 ..
작그마한 장바구니에,, 몇 개 담지도 않았지만,, 가격이...후덜덜~~
(역시 디자인 상품들은,, 탄생까지의 어려움만큼이나,, 그만큼 인기몰이를 하게 되면,, 창작자나 제작자에게도 충분히 보상이 되면 좋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 집으면,, 몇 만원씩~ 훅훅훅;;
아이를 위한 일정이니,, 신나게 마구마구 담아 봅니다~ ㅎㅎ
이런 맛에 사는거겠죠??
스마트폰 거치대는,, 아빠 마음에도 쏙 드네요~ ㅋ
동심을 자극하는,,다양한 학용품들~ 까지..
유용한 생활용품 들과..
그 와중에,, 네일 스티커에... 기겁하게 되네요..ㅠㅠ;;
(손톱 몇개 들어 있는데..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에..ㅎㅎ)
"아이가 즐거우면,, 그걸로 충분한 부모겠죠~ ^^;"
참고정보
- 카카오 프랜즈샵 (하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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