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따지고 보면.. 누가 정해 놓은 것도 아니고..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니.. 당연하게 따르게 된다는 것이..
마음이 정리하는데.. 어찌 3일이 충분하다 할까요.. 3주도 아니고 3년도 아니고 30년이 넘는 세월이었는데..
그래서..
마음에 담기위한 준비를 하는 시간이라고들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