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쏟아지네요~~
새벽에 천둥번개 쳐서 깼는데... 요즘 비가 자주오는거 같아요~
남편이 요즘 집에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제가 회사에 가기전에
뭐라도 꼭 챙겨먹고 가거든요~ 그래서 아침밥을 남편이 챙겨줘요~~
남편이 할수있는건 된장찌개,..된장찌개...된장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똑같아도 맛있게 먹고 출근해요 허나!!!!!!!!
오늘 밥솥이...고장이 나버렸어요 ㅠ..ㅠ 이런...젠....
집에 있는 식빵으로 급하게 달걀옷을 입혀 구워봅니다.
그위에 설탕도 뿌려줍니다. 옛~날에 ~~ 엄마가 해주던
토스트에요^^ 오늘은 아침 안먹겠다던 남편도 옆에와서
앉습니다 ㅋㅋ 둘이 맛나게 먹었네요~ 이런날도 얼마 남지 않았겠죠?
남편 일시작하면. 같이 아침먹기도 힘들어지겠죠? ㅠㅅㅠ
제가 돈을 많이 번다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집에 있으니까 넘 좋거든요 ㅋㅋ
물론! 일하고 가서 집을 보면..화가 살~알짝 날때도 있지만요
비는 오지만 남편이 차로 데려다 줘서..편하게 출근했네요^^
(남편아.........일가지마..........내가 어떻게........벌어볼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가정주부 남편을 원하는...누니다였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