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더더더 더운데요?ㅋㅋ
내일은 더 덥다고 하니 어디까지 더울수 있나 시험하는거 같아요
저번주말에 다녀온 교동도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날 엄청 더워서..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어요
옛날 느낌 물씬나는 대룡시장이었거든요
방문하게 된 계기는 집에서 다큐3일 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좀 넘게 가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우선 배가고파서 식당을 먼저들어갓는데...
제육볶음2인을 시켰는데 3인분같은 2인분이 나왔어요!!
맛까지 좋았다는!0
그리고 여기를 가면 꼭 먹어보리라 생각했던 교동다방!
주인 아주머니께서 넘나 친절하셔서 재밌게 차마시고 왔습니다.
오미자차와 쌍화차!
넘칠듯~ 안넘치는 달달한 쌍화차!! 넘맛있었어요!!
전에 인사동에서 먹은 쌍화차랑 차원이 다른 맛이었습니다.
딱 ! 제스타일!!
다음에 교동도가면 또가서 먹어보려구요~^^
오늘 같은날..시원한 다방에서..쌍화차 마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