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는데 날씨가 왜이렇게 꾸리꾸리한지..
비가 올건가봐요.. 날씨가 구려서 기분이 안좋을랑 말랑 하네요 ㅋㅋ
하지만! 어제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가니 짜잔~!! 하고 선물도착~!
수세미가 이쁘기도 합니다. 헤스티아님 솜씨 너무 좋으세요~!!
이수세미는 받고 저도 정말 좋았지만,, 남편이 진짜 좋아했어요 ㅋㅋ
저희집 설거지 담당 남편은 수세미 바꿀때 되따며~~~
오매불망 수세미를 기다렸거든요~ 보고 이쁜수세미가 왔다며
열심히 설거지를 할 수 있겠답니다. 히히히
요로코롬 택배가 왔지요
헤스티아님이 비누받침도 보내주셨어요 ㅠ.ㅠ
이렇게 감동스러울때가!! 감사합니다 ~ 요건 바로 욕실 비누받침이
되었답니다~ 사용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비누가 녹아서 붙지않아요~>.<
감동의 손편지까지~!! ㅠ^ㅠ 따뜻한 스팀잇입니다.
선물에 편지까지 받으니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참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덕분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저처럼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