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자기소개 이후로는 첫글이네요ㅎㅎ. 자기소개글을 올릴때가 중간고사 막바지때 올린거라 '시험끝나고 올려야지' 했는데 시험 끝나자마자 과제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ㅠㅠ. 그러다보니 이렇게 오래걸렸네요.
그동안 폭풍처럼 몰려온 과제를 수행하면서 저에게 귀한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42 silicon valley에서 piscine과정을 밢게 되었습니다!
42 silicon valley나 42 school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 짧게 소개하자면, 프랑스 갑부인 Xavier Niel가 설립한 IT학교로 학비가 없으며, 미리 짜여져있는 코스나 현장에서 수업하고 과제내는 강사가 없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이 학교에 들어갈려면 먼저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piscine이라는 4주 기초 과정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원래 첫글은 Haskell에 대해서 올릴려고 했다가 이번에 생긴 일에 대해 말하는게 가볍게 스팀잇에 글쓰기 연습에도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