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필리핀에 도착 했네요.
공항 을 빠져 나오는길에도 뭔가 느낌이.. 후덜덜 하네요
공항 바로 앞? 옆? 숙소를 가는데도 무시무시한 소릴 들은 후라 더욱 공포심이 가중 된 것도 있지만..
무사히 숙소 체크인까지 완료!!
하루만 묵을 숙소이지만 현지 물가에 비해 좀 비싼 숙소라 그런지 나쁘지않은 시설이네요.
업그레이를 해 준 방이라 그런지 거실도 따로 있는 큰 방이었습니다.
욕실도 크고요~
어매니티는 그닥 이었어요. ;;
그리고..
물 상태가 아주 안좋다하여 준비한 필터 샤워기..
늦게 도착하여 저녁에 잠깐 씻는대도 하얗던 필터가 누렇게..;;😱
아직 첫날이었는데 남은 여행 일 동안 오직 안전하게 지낼 수 있기만을 바라는게 우선이네요.
스티미언님들도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