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으로 동감합니다. 위에 댓글 다신분과 비슷한 취지이기에 짧게 적겠습니다.
제 생각은 스팀의 생태계가 커지기 위해서는 그럴만한 요인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티밋을 의미있는 플랫폼으로 생각을 해야 투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위에 적었듯이 저역시 스팀을 가지고 있지만 리스크를 감당하고서라고 파워업을 할 요인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무려 2년동안 지켜보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한 후에 파워다운을 하고 나갔습니다.
과거부터 스팀의 가격변동을 봐왔다면, 파워업 후 글을 쓰고 보팅을 통한 수익과 단순 거래로 인한 수익 중 무엇이 배는 이득이었을지 판단이 섰을겁니다.
현 상태에서 만족하는 것은 스팀 생태계를 위해서도, 모두가 바라는 스팀의 가격상승에 있어서도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 효율을 생각한다면 스티밋의 장기적인 발전이 가능한 쪽으로,
즉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RE: 고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