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님의 이벤트 이름하야
너!를 ! 알! 려! 줘!!
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좋은 이벤트로 뉴비들을 도와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포스팅을 하며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저는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 ^^ 물론 20대에도 20개국정도 되는 나라를 돌아다니고 미국 및 외국에서 1년 넘게 생활도 해봤고, 현재는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꼭 이루고 싶습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 계기는 단순히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지만, 스팀잇 안에서 많은 분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스팀잇안에서 나도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인 뉴비이지만, 저의 버킷리스트가 완성될쯤엔 저 역시 고래가 되어있을 것이란 부품 꿈을 꾸고 재밌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