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처님 오신 날-
고타마 싯다르타 부처님은 어떤 복음을 세상에 전하셨길래 그분의 생신을 기리는 것일까요?
Today Buddha Day -
What gospel did the Buddha tell the world?
'모든 생명은 불성이 있다.'
'All life is Buddha-nature.'
저 개도 신령한 불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That dog also has a spiritual Buddha.
네? 저요? 저...여운데...
심지어 오징어도 불성이 있답니다.
저도 불성이 있어요? 에이 설마...
모든 생명은 소우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각각의 우주를 밝히기 위한 도구는 무엇일까요?
All life is a microcosm.
So, what is the tool to uncover each of the universe?
8만대장경에 그 방법이 나열되어 있으니 틈틈히 보세요. 10만년 정도면 다 보지 않을까요?ㅎ
자! 그걸 압축해놓은 게 반야심경(般若心經)입니다. 오 고마워요!
반야심경은 200여자인데 그것도 길다굽쇼?
제가 더 줄여드릴게요.
바로 제목에 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Machabanya is full of heart
'무상의 지혜(마하반야)로 유상의 모든 것(바라밀다)을 건너가게 하는 마음의 길(심경)'-이라는 뜻인데...
'The path of the mind that allows us to go through all of the money (hope) with free wisdom (Mach Banya)
이제 슬슬 본체가 나오죠? 바로...
'마하반야'입니다.
It is 'Mach Banya'.
마하는 크다-입니다.Mach is big.
뭐가 크죠?
세상에서 가장 큰 건 뭡니까?
What's bigger?
What is the biggest thing in the world?
태양? 더 큰 것도 있잖아요? ㅎ
마누라라고요? 음...ㅜㅜ;;; 이해는 갑니다만...
Sun? Do you have anything bigger?
wife? Well ... ㅜ ㅜ ;;; I understand, but ...
마하반야-
마누라는
하늘이니
반드시 잘 모시어
야식을 받아먹어라....인가요?
가장 큰 것은 드러난 것이 아닙니다.
드러난 것(유상)은 반드시 더 큰 것이 있겠지만
드러나지 않은 것(무상)이야 더 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땅이 아무리 커도 저 하늘보다 클 수 없듯이.
The greatest thing is not revealed.
There must be something bigger revealed.
It is not revealed (gratuitous) It can not be bigger.
Just as land can not be greater than sky.
그래서 마하는 무상(無相)입니다.
That is why Mach is unseen.
반야는 지혜인데 바로 무상을 알고 쓰는 지혜입니다.
무상에 그저 믿고 맡길 줄 아는 지혜입니다.
Banya is wisdom, but it is the wisdom to utilize it that is not exposed.
It is a wisdom that can be trusted and left alone.
이제....진정한 핵심에 거의 다가섰습니다.
Now .... Almost reached the real core.
마하...Mach ...
아주 쉬운 말로 해볼게요. 초등학생도 알 수 있게.
I'll try very easy. To be able to know elementary school students.
그저 그러함입니다.
아무렇지 않음입니다.
It is just so.
It is casual.
아무찮아! 아무찮다구.
스팀잇마을에서의 일로 예를 들어볼까요?
Let's take an example of what happened at Steem town.
난 그 친구한테 자주 찾아가서 보팅도 하고 댓글도 다는데 글쎄 이 친구는 나한테 찾아와주질 않네? 이건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고 약간 열은 받더라도 저 안에는 전혀 동요하지 않는 자리가 있으니....그 곳이 부동지며 마하의 자리입니다.
내가 믿었던 어떤 스티미언이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잇속을 챙겼다고 합시다.
Let's say for example that some Stimian I believed deceived many people.
그 일에 내 생각도 반응하고 감정도 반응합니다만....I react to my thoughts in that case, and I react to feelings too ....
내 안에 그저 아무렇지 않은 절대 평화의 한 자리가 있다면-그것이 마하의 자리입니다.
If there is a spot of absolute peace in my life - that is Mach's place.
그 부동의 자리가 참나이며 여래라고 하는 이름의 자리입니다.
The place where it is not shaken is true-I, real I.
And It is a place called a Buddha.
그 자리는 안녕하신가요?
하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Is there a good place for that Mach?
I also say this.
나마스테!
Nam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