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방금......비지에서 글쓰고 글올리기 눌렀는데..
글이 없어요 ㅠㅠ
날라갔나봐요 ㅠㅠ
진짜...허무허무 엄청 허무...
오랜만에 이렇게 열심히 쓴글이 날라가니,
멘붕이 오네용 하핫;;;
그래도 다시한번 도전!!!!!!!!!!!!!!
어제는 순산을 위해 열심히 걸었어요.
저희집에서 수유역까지 걷는것은 조오금......먼 감이 있으나,
비도 그쳤겠다 열심히 걸었답니다.
열심히 길을 걷고 있는데..
어디에서 맛있는 빵냄새가 솔솔.
이건 뭐지?
제가 요즘 사랑하는 꽈배기를 팔고 있네요.
와우.... 바로 들어갔어요.
쫀득쫀득한 찹쌀 꽈배기에요.
3개에 2000원.
그리고 1개에는 800원이래요.
3개만 사려고 했으나,
노노놉 신랑하고 공평하게 나눠먹어야 하니,
4개 샀어요.
그러나! 결국 제가 3개 먹은것은 안자랑 ㅋㅋ
설탕이 가득 묻어있었는데..
식으니까 설탕이 보이지 않아요.
원래 꽈배기는 설탕 듬뿍해서 바로 먹어야 더욱 맛나쥬
또 길을 가는데 제가 사랑하는
서브웨이가 나와요..
헝...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아침도 먹어야 하니까.
한세트를 샀어요......:)
또 열심히 걷고 있는데..
저기에서 맛있는 햄버거 냄새가
코끝을 자극해요 ;;
하하...지금 열심히 걸었으니까 먹어야지 암~~
그렇고 말고.
- 주소: 서울 강북구 도봉로 342
감자튀김이랑 시원한 오레오 맥플러리를 시켜 먹었어요 ㅠㅠ
그것도 감자튀김은 라지사이즈에요 ㅎㅎ
혼자서 냠냠 맛있게도 먹었네요.
이렇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걷기가 목적이었으나,
먹기가 목적이 되버린 산책....:)
이제 곧 퇴근시간이네요 다들 행복한 퇴근하시고,
여유로운 저녁시간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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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버벅대지마!!!
ㅠㅠ
제발 내 글을 올려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