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밀리의 April입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요리도 귀찮아~ 썰어두었던 망고에 요구르트 이렇게 먹으면 홍콩에 허유산 망고빙수 생각남를 아침으로 먹으면서, 의 pdf 버전 스팀잇 안내서 정성스레 프린트해 둔 것 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뉴비인지라, 스팀잇 플랫폼에 대한 공부가 더 필요한 것 같아,
이지스팀잇 저자님들 찾아가 팔로우하고, 새소식 있는 곳에 들러서 구경하고 나니 시간이 금세 갔네요.. 이렇게 뉴비들이 정착할 수 있게 좋은 마음으로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또 다시 마음의 위안을 주기위해 저의 하락장 코인들을 검색해 보면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검토도 해보구나니 벌써 남편 올시간!
오늘은 캐나다에서 1년동안 병원한번 안갔었는데, 미리미리 Family Doctor 등록하는게 좋다구 해서, 남편이랑 근처 병원에 잠시 다녀왔어요. 캐나다는 건강보험만 있으면 병원비가 거의 무료인데, 여기와서 몸이 너무 건강하다 보니 차일 피일 미뤘던 일이에요. 막상 예약하고 가니 상담도 금방이네요.
그냥 저냥 보낸 하루 같기도 하고, 뭔가 많이 배운 듯도 하고,
무언가 허전한 느낌이어서 새로 알게된 busy.org로 글 써보네요.
뭐하나라도 뿌듯해야 하니까요~
새로운 태그를 써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인 것 같아요 ㅎㅎ
왠지 평소보다 짧은 하루입니다.
더 알찬 내일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한국은 아침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good 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