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덕분에 가뭄의 단비 같은 휴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즐기고 있으면 안되는데 일 하기가 싫어 계속 뒹굴거리고 있네요... 투표도 떄 늦은 4시쯤 하고 오고 ㅠ
투표소에 도착하니 2014년 지방 선거가 생각나네요. 그 때부터 뭔가 우리나라 정치의 큰 흐름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 때도 제 작은 한표가 힘이 되어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아직 늦지 않았으니 혹시 투표 안하신 분들은 꼭 하고오시길 바랍니다.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