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런치 작가 신청! 과연 될 것인가...라는 글에서 밝혔듯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작가 신청을 해두었었다. 브런치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은 링크된 글에 간략히 설명되어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란다.
제대로 쓴 글이 없어 별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사람이란 동물이 천문학적인 당첨 확률의 로또를 사놓고도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 않는가? 5일내에 연락이 온다고 해서 은근히 팝업이 뜨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삼일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 휴일이 껴있어서 그렇겠지 ^^; 라고 위로하며 잠시 잊고 있었다. 그런데...
내 글을 읽고 브런치 작가에 도전한 님은 신청한 바로 다음날 연락이 왔다고 한다. 그것도 휴일에...
역시 난 안되는구나 ㅠ 하고 좌절하며 혹시나 해서 오늘 오전 자기소개서 수정버튼을 눌러 다시 자소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몇시간 뒤!
합격 팝업이 떴다... 힘들게 일과를 뛰고 있었는데 이게 뭐라고 절로 입가에 미소가 ^^;
사실 요즘 일과가 바빠 스팀잇에 잡스러운 글을 올리기도 빠듯하여 브런치에 글을 올릴 여력이 없긴 하지만, 꾸준히 포트폴리오를 쌓듯이 하나 하나 정성들인 글을 써봐야겠다.
그리고 일단 허접하긴 해도 통과한 글이니 브런치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예시로 작가 신청 글을 기록해 둔다. 한번 통과되고 나면 내가 냈던 자소서를 볼 수 없다고 하니 지원하는 분들은 미리미리 캡쳐해 두시길 :)
다시 읽어보니 어떻게 통과했나 싶다. 항상 퇴고를 안하고 질러버리니 글이 너무 원시적이다... 본 게임에서는 열심히 다듬어 써봐야겠다.
현재 구독자는 님 한 분인데, 스팀잇에 보던 분을 브런치에서 보니 신기하다 :) 글 잘 쓰시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혹시 브런치를 하고 계시는 다른 스티미언 분들이 있으면 댓글에 아이디를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바로 칼 구독을 ㅎㅎ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