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솔직한 의견을 한번 작성해보려고합니다.
저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며 광고를 하며 광고료를 받습니다.
또한, 무료광고나 이벤트들도 하다보니 연락하는 개인업체들이 많이있습니다.
저는 12일정도 스팀잇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ID가 가입 순서라고 저는 보았는데요.
523050 52만 3천 50번째로 제가 가입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스팀잇의 도약이 느리고, 뉴비가 다시 빠져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솔직히 제가 이런말씀을 드리는 것은 용기를 내었습니다.
물론, 고래눈치 보지말고 고래를 비판하라시고 댓글도 보았지만, 사실적으로 뉴비들이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고래 눈치를 봐야하는것이 문제입니다.
원하는 포스팅을 마음대로 못하고 억압된 분위기가 있습니다.
물론, 다운보팅이라는 어마무시한 것들이 존재하며 고래들이 오게된다면 이 다운보팅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됩니다.
즉, 뉴비관점에서는 솔직하게 글을 작성할 수도, 일반인이 보게 작성할 수도, 결론적으로 고래에게 많이 보여야하는 문제점이 있다는것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평점이 높거나, 스팀파워가 어느정도만 되도 이렇게 말씀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평점이 낮고 뉴비들이라면 공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뉴비들이 느끼는 감정과,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 분들의 느끼는 감정입니다.
즉, 뉴비들에게는 살아남을 터전은 턱 없이 부족하고 결국 눈치 싸움입니다.
우리나라 사회와 똑같이 흘러갈 뿐이지요.
기회를 얻으려면 기회를 줄 수 있는 대상에게 잘보이는것 뿐.
회사에서 상사에게 반박을 못하듯이 결국 스팀잇에는 고래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스팀잇이 능력자가 정말 많습니다
한분의 게시글에서 캡쳐를 해왔습니다.
이정도 블로그 방문자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블로그가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다들 짐작은 하실겁니다.
이정도 하는 사람이 블로그 하나만 운영할 일은 없습니다.
저역시 커뮤니티 몇개를 운영하며 가지고 있는 도메인만 200개가 넘습니다
위에 블로그 분의 경우, 블로그에 하단이나 상단에 조그맣게 스팀잇 배너만 넣어도 유입량은 엄청납니다.
저의 커뮤니티에 스팀잇 배너만 달아도 스팀잇에 하루 가입량은 상상을 초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물론 커뮤니티 사이트이다보니 이미 광고자리가 가득찼긴 합니다
하지만 만들려면 충분히 만들수도 있습니다.
왜 하지 않는 것일까
결국, 제가 느낄 대에는 스팀잇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표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글을 씀으로써 다운보팅도 먹을 각오를 가지고 있으며, 그럼 스팀잇을 포기할 의향도 솔직하게 있습니다.
스팀잇의 유입을 시켜봤자, 스팀잇에 매력을 못느끼고 떠날 사람은 충분합니다.
반대로 스팀잇에 매력을 느끼고 꾸준하게 할 뉴비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의 광고 통계입니다. 광고를 본 횟수는 하루에 161만명입니다.
저의 기준으로 스팀잇의 3배가 되는 수치죠.
반대로, 위에 블로거 분같은 경우는 제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어서 간단하게 계산을 해보면, 하루에 페이지뷰는 500만명이 상이될것입니다.
500만명중, 1만명은 충분히 가입시킬 수도 있으며, 어떠한 문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전환률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하면 뭐할까
결국 광고를 한 사람이 욕먹기 나름입니다. 해도 시간만 낭비하는 거네, 라고 포기를 해버린다면 자리에서 포기를 하기 쉽고, 저의 경우 고정된 사이트라서 욕을먹고 게시판에서 비판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제품 배너광고를 넣으면 그 제품에 평가는 반드시 게시판에 올라옵니다.
즉, 현상황에서도 관심만 있는 뉴비들이 찾아오는 가운데에서 결국 올드비로 살아남은 유저의 전환률은 극히 작습니다.
저랑 같은날 시작했던 분중에서 몇분을 봤지만 결국 포기하신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꾸준히 하면된다
이말도 역시 맞습니다. 꾸준히 하면 될까요 과연.
꾸준히 해서 될 플랫폼은 솔직히 스팀잇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삭막한 분위기 속에, 눈치를 보면서 하는 스팀잇에 과연 꾸준히할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결국 고래분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립니다
만약, 스팀잇에 크게 관심이 생겼다면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많은 분들도 스팀잇에 대한 포스팅이나 글들이 올라오지 않았을까요.
그들의 생각도 비슷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