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출근길에 놀러간 친척동생집을 방문하여
사료도 챙겨주고 똥도 버려주고....
카카에게 인사도 해주었습니다.
카카, 저녁에 보자!
둥실둥실 구름
더운거 같으면서 덜 덥고
오락가락~~~!
놀러가고 싶어집니다!
친척동생 도착할즈음에 카톡을 보내놓았는데
파타야에 도착해서 사진보내주고
카카 잘부탁드린다 는 메세지만....
누군 아침부터 똥치우는데....
누군 휴양을~~~!
퇴근후 다시 친척동생 방문해서
또 똥싼거 치워주고 물도 갈아주고
에어컨도 29도로 경제운전으로 켜주고
카카 이놈은 똥쟁이!
에어컨 켜주니 바람 맞으면서 누워있네요!
크런키콘푸로스트+블루베리요거트+견과류❤
● 주제 : 친구
악마같은 친구 예전에 한번 어깨를 물어서 같이 물었는데
제가 먼저 문걸 풀었는데
그친구는 끝까지 물면서 자신의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어깨는 피멍이 들었고 그 피멍자국은 2개월정도 남았던거 같습니다.
잊혀지지 않네요!!! 악마같은놈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