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팀잇 포스팅에서 자주 언급되고 스팀의 상승세를 이끌 앱으로 지목되고 있는 스팀몬스터와 매직다이스...
저도 얼마전부터 시작했는데요
[스팀몬스터]
게임을 별로 하지 않는 저에게 스팀몬스터 입성은 참으로 어려웠는데요. 처음엔 어떻게 플레이를 해야 하는지 도 몰라서 헛발질만 계속하다... 포스팅으로 올라온 스팀몬스터 사용설명서를 몇 번씩 읽으면서 조금씩 깨닫고... 지금은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니 카드의 중요성때문에 스팀으로 카드를 몇개 구입했는데요. 역시, 현질 만한게 없는 데요... 여유자금이 별로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다만, 시즌별로 게임을 운영하는 것 말고, 별도로(컴퓨터 등) 게임을 즐길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매직다이스]
매직다이스는 토큰 채굴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주사위를 굴렸는데요. 스파업 하려고 모아뒀던... 1,000스팀을 날렸네요.
역시는 역시네요. 그래도 잼나게 즐겨서 그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
다만, 스팀,스달 외의 암호화폐 적용이 안되고, 버퍼링이 심하고, 자동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이 없는게 아쉽네요.
얼마전 님의 "스팀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스팀몬스터와 매직다이스를 경험해 보아야하지 싶다." 의 포스팅을 보고 이 두가지를 모두 경험해 봤는데요.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갈 정도로 중독성이 있는 게임이네요. 약간의 아쉬운 점만 보완 한다면 스팀의 킬러앱으로 성장 가능성이 농후 한 것 같습니다.
아직 스팀몬스터와 매직다이스를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지금 경험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