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실밥풀러 병원갔다가 생긴일...
에구구 걱정 많으셨겠네요. 그래도 아이가 씩씩해보여 다행입니다. 제 아들 엎어져서 코밑에 흉질까봐 아내가 몇달을 속상해 하고 저는 매일 약발라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아이가 정말 이쁘네요 ㅎㅎ
RE: 실밥풀러 병원갔다가 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