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 달 가량 접속하지 않다가 비지를 통해서 글을 하나 썼더니
자동 설정되어있는 계정들이 득달같이 달려든다.
오랜만의 접속보다는 스팀 자체의 활성도가 많이 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한다. 아니면 너무 활성화되어있어서 자동 계정이 너무 많은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무섭구료.
아마 250명 근처였을 팔로워 숫자가 300을 지나 310에 육박하고 있다.
그것도 단 4~5분만에...
스팀잇의 미래는 밝은가 아닌가... 참 고민스럽구만.
새롭게 정착할 커뮤니티라고 생각했는데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