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서울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요즘
분위기 좋은 곳이 있다며 저를
익선동으로 데리고 가줬어요~
골목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페
동백양과점을 소개해 드려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정말 따끈따끈한 신상카페 더라구여
맛이랑 분위기랑 다 최고였는데
커피도 진짜 존맛탱구에다가 티까지 엄청 맛있었음여
근데.......
가격이 좀 핵 비싸긴 .....했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팬케이크가 2만원 중후반대 였던거 같은데ㅠ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