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순이의 일상 DAILY
시원~한 음료 한잔하며 도란도란 사람들과 얘기을 하기위해 분당쪽 한 카페로 향했어요~!
더울때는 역시 음료 한잔씩 마셔주면서 카페안에서 쉬는게 제일 좋은 휴가인것 같아요^^
조금은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았어요~조용하고 한가한 곳이 편하고 귀가 편해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귀여운 곰돌이 친구도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세상 편하게 쉬고 있네요ㅋㅋㅋ너무 기여워요!
같이 앉아서 얘기하고 싶네요~~!
네명이서 넓은 자리에 앉았어요~아이들을 위해서 센스있게 아이용 의자도 있어요! 앉아봤는데 의자가 너무 아담해서 안들어가더라구요ㅎㅎ민망..!
기다리던 보기만해도 시원한 빙수가 나왔어요~먹다보니 팥이 없다는걸 알아서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깜박하고 못넣었다고 하더라구요..어쩐지 맛이 밍밍하더라구요 그래두 일찍 발견해서 나중에 팥을 곁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음료도 각자 취향에 맞게 주문했는데요~저는 홍차라떼를 주문했어요~달달하니 괜찮더라구요~!
근데 충분히 저어서 마셔야되요 잘 안저어서 마셨더니 홍차 덩어리를 마셔서 순간적으로 움찔.!.! 했어요ㅎㅎ오늘 직원분도 저도 실수 연발이네요~그래도 시원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들 어떻게 더위를 이겨내시는지 궁금하네요~오늘도 스트미언 여러분들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내일을 위해 홧팅!!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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