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전북 부안에 있는 '슬지네찐빵카페' 입니다.
여행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린 곳인데, 염전 옆에 이런 예쁜 카페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해 질 무렵이라 더 멋지게 나온 가게전경입니다.
흔한 라탄바구니 조차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잘 배치해두셨더라구요~
옛날 티비와 가지런히 걸려있는 드라이 플라워들이 앤틱한 느낌이 나게 해주네요.
2층도 있어서 바로 올라가보았습니다.
2층은 테라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지는 해와 곰소염전을 함께 볼 수 있는 멋진 뷰의 테라스!
파시오레(₩6,000), 초코봉봉(6,000), 진빵(₩1,200)이렇게 시켰습니다.
배가 불러서 찐빵을 더 시키지 않은게 후회스럽네요~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1076 슬지제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