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카페 단궁
서울근교에 아이들이 뛰어놀만한 잔디가 있는 멋진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단궁을 한번 가보면 좋을것 같다.
멀지않은 거리에 커피값이 조금 비싼거 빼고는 분위기나 뭐나 정말 좋은 카페 인것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그마한 인공폭포도 가지고 있어서 여름에 시원한 기분을 더욱 잘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실제로 가보니 주말에 가족단위로 와서 아이와 함께 뛰어노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다녀왔는데 손주와 할아버지의 투샷이 정말 보기 좋다. ㅎㅎㅎ
하늘도 정말 맑고 카페도 멋지고.. 날이좀 더운것 빼고는 정말 좋다.
잔디가 푹신하니 우그니가 자꾸만 점프를 하고싶다고 조른다.
더운날 할아버지 힘드시게 ㅎㅎㅎㅎ
커피 값은 제일 저렴한 아메리카노도 12.000원 정도로 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이런 분위기의 카페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즐겁게 놀다올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한번씩 다녀오면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