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여름... 처음으로 간 선교였지만 대단히 강렬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내 기억 속에 자리잡았다.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잊을 수 없다.
첫 만남부터 이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기에 더 큰 아쉬움이 남는다. 이 아이들이 성장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크나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기에 그 아이들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기도한다.
내년에도 캄보디아 단기선교에 참여할 생각이다.그들과 함께 하면서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위해 나는 끊임없이 그들과 영적인 교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