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에요!
오늘은 저의 취미를 한가지(더 많음..ㅎㅎ) 공개하려고해요!!
사실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관심있는 분야에요
그냥 사진찍기도 아닌 "차"사진 찍기!! 마시는 차 아니죠~달리는 차 맞습니다^^
차는 어떤 각도로 어떤 차를 찍던 그 차만의 매력이 있기 마련인거 같아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 똑같을 수는 없지만 저의 취향인 차들은 공개하려고해용
예쁘게 봐주세용~ㅎㅎ
차와 인물은 그냥 진리에용!! 사람에 의해서 움직이고 달리기 때문에 차옆에 사람이 없으면 약간은 아쉬운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은 찍어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찍히는 것도 좋아해요!
아주 잠깐 차모델 제의를 받아서 몇번 활동한 적이 있는데~지금은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차와 어울리면서 찍히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아직은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고 이상할때도 많은데 저는 뭐든 처음은 있고 실패할때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실패에 대해서는 그렇게 두렵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그말을 믿고있습니다. 가만히만 있는 사람보다는 잘하던 못하던 시도해보자 일단 해보쟈!! 라는 생각이에요^^
포르쉐는 눈에 띄는 강렬한 색이 보기 좋아요!! 강렬한 노랑색도 포르쉐와 너무 잘어울리죵!!
사진을 찍으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시선이 즐겁고 좋아요~누가보면 관종인줄...ㅎㅎㅎ
그런 시선들이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사람은 역시 혼자사는 동물이 아닌가봐요..ㅎㅎ
실내도 어쩜 베이지색이 너무 잘어울려요!! 노랑과 베이지~노랑은 자칫 지나쳐보일 수도 있는 색인데 베이지가 잡아줌으로써 좀더 고급스러움이 새어나오도록 했네요~센스쟁이^^
뒤에서 빼꼼~자기도 출연시켜 달라구 고개 내밀고 있는 머탱이(머스탱) 포르쉐한테만 관심 가져주니 삐졌나봐요~ㅋㅋㅋㅋㅋㅋ
머스탱과 관련된 저의 일기도 앞으로 자주 올릴텐데~기대 많이 해주세용!! 조만간 영상으로도 찾아뵐게용!!
오늘도 재밌게 봐주셔서 넘넘 감사해요~모두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