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랑꾼 지안이에요
우연한 기회로 포르쉐 911 GTS를 잠깐 시승해보고 되었는데요
정말 이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예전부터 많고 많은 차종류 중에서 포르쉐는 정말 꼭한번 타보고싶고, 갖고싶은 드림카 였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911을 제일 좋아해요!
박스터도 아담하고 예쁘지만 너무 작고, 911정도가 제일 적당하고 멋있는거 같아요!!
차 자체가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많은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물론 저도 좋아해요!! 특히 요 스티어링휠 부분이...핸들샷 찍어서 SNS에 사진 올리기 딱 좋죠!!
하루라도 원없이 타보고 싶었지만, 그건 제가 차를 사야만 가능하기 때문에....아쉽지만 운전석에 앉아보고 시승해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어요
나중에는 꼭 데리고 올것을 다짐하면서 오늘도 열심히하고 있어요!!
매일매일이 드림카를 꿈꾸면서 살다보니 게을러질 수 있는 시간에도 좀더 힘내고 홧팅하는 그런게 있어요
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맘인지 다 알거에요~지금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이차를 탈 수 없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순간 운동이든 뭐든 힘나서 할 수 있어요
이럴때보면 저도 정말정말 갖고싶긴 한가봐요...ㅎㅎ
차도 하나의 악세사리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근데 그게 그렇게 보기 싫지만은 않아요
누구는 목적지까지 도착하기만하면 되지 뭘그렇게 스포츠카를 따지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의 나를 꾸미는 수단이고, 노력하게하는 매체가 될 수도 있고, 자기만족,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일 수도 있고,
어쨌거나 저는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긍적적인 부분이라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달릴 수 있는게 아니겠어요?ㅎㅎㅎ
지안의 카라이프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