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차랑꾼으로 돌아왔어요!!
아무래도 자동차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보니까 다양하고 예쁜 차들을 자주 접해볼 수 있는데요~그 중에서도 제일 마음에 들었던 차를 소개하려구해요!!
남자친구 차도 머스탱 인데요~하얀색이에요!! 친구의 차인데~남자친구의 차에 반해서 색만 다르고 똑같이 사고, 심지어 튜닝까지 판박이로 똑같이 했어요!!
흰색도 흰색이지만 스머프색이 너무 예쁘네요!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지만~너무 예뻐요!!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생각나는 색이에요...반해부렀으~~!!
빛을 받으니 더 빛나보이네요~소리도 너무 좋고~머스탱은 그냥 미국차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차인거 같아요!! 미국사람들이 머스탱을 그렇게 좋아한다는데~머스탱 끌고 이태원한번 가보고 싶네요^^
가보진 않았지만 왠지모르게 환호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뒷모습 마저 어쩜이리 멋있을 수 있는지...크....엉덩이 넘 매력적이지 않나요?
이래서 사람들이 머스탱머스탱 하나봐요...저는 처음 뒷모습을 보고 반했어요~깜빡이가 켜지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여서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봤던 기억이 있네요~심지어 저차 따라가라구!!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예뻤어요!! 연비만 아니면...저도 당장 구매할텐데....사실 연비문제가 제일 크죠..그부분에 있어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구요~보험료도 만만치 않아요...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보니 사고율도 높구...막 밟으니까요...보험료와 연비만 어떻게 된다면 구매해볼만한데...저는 그래도 아직 미니로 만족하고 있어요^^
내후년에는 머스탱을 타는 상상을 하면서~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할게요^^지안의 일상 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