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반찬으로 맛있는 조기를 어머니가 구워주셨습니다~
제가 식탁에 앉았을때 어디선가 시선을 느꼇는데..
알고보니 저보다 먼저 와서 자리 잡고 앉아 있는 호야..ㅋㅋㅋ
ㅋㅋ 미안하지만 이건 내밥이야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자리 지키고 있어서 간식을 꺼냈어요
저희집 고양이들 이 간식만 보면 환장하고 어디선가 나타나 있죠 ㅋㅋ
간식 너무 많이 먹어서 돈 더 많이 벌어야 겠습니당~ ㅋㅋ
아직 날씬하니깐 더 좀 먹어도 되겟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