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자랑]보고가세요. 이쁜 내새끼들
안녕하세요. @MAKOmama 마코마마입니다. :)
다들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도 침대 위에 있네요.
일어난지는 2시간이 넘었지만 아직은 벗어나고 싶지 않네요. ;)
오늘은 내새끼자랑하는 날입니다. 짝짝짝!
아침에 눈을 뜨면 제 옆과 배 위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들
(좌)토라와 (우)쿠마.
누나 모해냥?
휴대폰 보고 있으면 어느 새 와서 이러고 있어요.
잘란다냥
반면 쿠마는 별로 노관심이에요.
엉덩이나 등을 제게 붙여야 마음이 편해지는 토라.
지금도 제 발에 엉덩이를 올리고 누워있답니다. :)
심장폭행이다냥
작은 상자에 들어가서는 이렇게 귀엽게..쿠마는 그런 게.매력이에요. :)
아늑하다냥
그 큰 덩치를 꾸겨넣어서 아늑한 척 하고 있는 토라.
짜....짜...작다냥!
얼굴이 구겨진 털찐 내새끼.
좋다냥
아늑아늑 지금도 상자에 들어가 턱을 괴고 저를 보고있네요. :)
얼른 셔터 누르러 가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조금 지치고 지루할 때
내새끼보세요. 두번보세요. 세번보세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