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추위에 떨며 죽어가는 아기냥이를 발견했어요.
엄마냥이가 주위에 있는지 한참을 기다리다가 큰일나겠다 싶어 집에 데려왔어요.
밥주고 따뜻하게 해주니 쑥쑥자라네요!!
사진은 놀다가 귀가 뒤집힌 사진입니다^^